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앤짱정보

환경부에서준비한 미세먼지관리 종합계획

몇년전부터 엄청 심해진 미세먼지때문에 만들어진 에어커튼이 설치된 지하철을 타게 되었는데요

환경부에서 미세먼지관리 종합계획에 의해 설치된 에어커튼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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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커튼이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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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물 출입구에 설치하여 외부의 오염된 공기 먼지 해충 등의 유입을 막고 실내 공기를 유지시켜주는 장치라고 하는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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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놀랬지만 외국인들이 많이 놀란것이 우리나라의 지하철이라고 합니다.

우리나라의 지하철은 현재 세계적인 수준중에서도 탑클래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

깔끔하고 정돈된 시설들과 정확하고 안전한 지하철 운행이 자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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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론 오래된 몇몇 지하철역의 경우에는 노후화된 시설도 있긴 하지만, 건물 자체가 노화된 것이지 쓰레기가 있다거나 지저분한 곳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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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결함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최신 장비들도 주목받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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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서 다음 지하철에서 언제 들어오는지 알려주는 전광판등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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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중에서 오늘 말씀드릴 부분은 지하철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에어커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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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커튼을 다른 곳에서 한번쯤은 보신적 있으실꺼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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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커튼을 그대로 번역하자면 공기로 커튼을 만든다는 것인데, 강한 바람을 쏴서 일명, 공기 방어막을 만드는 것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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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커튼은 다양한곳에서 사용하는데, 주로 사용하는곳은 외부와 내부의 공기를 일시적으로 차단시키기 위한 곳에 사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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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여름철에 에어컨 바람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, 외부의 뜨거운 공기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때 사용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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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에어커튼을 미세먼지를 막는데 사용한다는 것입니다.

서울교통공사가 22년까지 미세먼지 농도를 18년 대비 45% 저감하겠다고 밝히면서, 그에대한 해결책으로 에어커튼을 내세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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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2019년부터 149칸에 적용되어 사용중이고, 22년까지 1020칸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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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세계적인 수준이었던 우리나라의 지하철이 한발자국 더 앞서나간것같아 뿌듯한 느낌이 드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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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에어커튼 #미세먼지관리 #서울교통공사 #미세먼지농도 #지하철 #환경부